Claude Code의 Cloud sessions가 연구 프리뷰를 끝내고 정식 제공됩니다. 노트북을 닫아도 클라우드에서 작업을 계속할 수 있고, 기존 Pro와 Max 구독자에게는 이번 전환에 맞춰 1회성 클라우드 세션 전용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ClaudeDevs의 9월 23일 공식 발표는 Pro에 100달러, Max에 250달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능 자체가 처음 생긴 것은 아닙니다. 기존 연구 프리뷰가 일반 제공 단계로 바뀐 것이 이번 변화의 핵심입니다.
기존 Pro와 Max 구독자는 크레딧을 직접 받아야 합니다
이번 크레딧은 자동으로 계정에 들어오는 혜택이 아니라 직접 받아야 합니다. 이번 수집 원문은 ClaudeDevs 공지를 인용하면서 /claim-credit 명령이나 안내 링크를 통해 수령하라고 설명합니다.
| 항목 | 현재 확인된 조건 |
|---|---|
| Pro | 100달러 |
| Max | 250달러 |
| 수령 마감 | 2026년 10월 8일 오후 3시 59분, 한국시간 |
| 사용 기한 | 2026년 11월 5일 오후 4시 59분, 한국시간 |
| 적용 대상 | 클라우드 세션 전용 1회성 크레딧 |
9월 24일 공개된 최신 보도는 수령 마감이 10월 8일 오후 3시 59분, 사용 기한이 11월 5일 오후 4시 59분이라고 확인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같은 UTC+9 시간대이므로 기사에 표시된 일본시간을 한국시간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구독 사용량과는 따로 움직입니다
이번 프로모션 크레딧은 일반 구독 사용량 한도와 별도입니다. 클라우드 세션을 시작하면 전용 크레딧이 먼저 적용되고, 일반 구독 한도에 먼저 도달했더라도 남은 전용 크레딧이 있으면 클라우드 세션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크레딧을 모두 쓰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클라우드 세션은 다시 계정의 일반적인 플랜 사용 조건을 따릅니다. 따라서 100달러나 250달러가 일반 Claude 채팅이나 API에서 자유롭게 쓰는 현금성 잔액으로 바뀐 것은 아닙니다.
노트북을 꺼도 작업을 이어가는 용도입니다
Cloud sessions는 Claude Code 작업을 로컬 컴퓨터가 아니라 원격 환경에서 실행합니다. 그래서 작업을 시작한 뒤 노트북을 닫아도 세션이 계속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이 기능을 새로 만든 발표가 아니라 연구 프리뷰를 끝내고 정식 제공 단계로 옮긴 발표입니다.
기존 Pro나 Max 구독자라면 먼저 /claim-credit 안내를 확인해 전용 크레딧을 받은 뒤, 오래 걸리는 리팩터링이나 테스트처럼 컴퓨터를 계속 켜 두기 번거로운 작업에서 클라우드 세션을 쓰는 편이 가장 직접적인 활용 경로입니다. 수령 마감은 10월 8일 오후 3시 59분, 한국시간입니다.



